
- 2012/05/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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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좋아 소풍이지... 집 뒷산 밥먹으러 가는것임-_-;
밥 김치찌개, 두부구이, 호박전, 샐러드, 새송이버섯 짱아찌, 멸치마늘볶음,
후식으로 과일과 토마토음료

콩나물밥, 청국장, 오징어볶음, 백김치, 오이, 오이고추, 쌈야채 그리고 방울토마토
콩나물밥 양념은 안가져갔는데 반찬이랑 먹으니 먹을만..
콩나물밥 양념은 안가져갔는데 반찬이랑 먹으니 먹을만..

무나물, 콩나물무침, 당근볶음, 삼동초무침, 느타리버섯 볶음 넣은 비빔밥 + 달걀후라이
파전, 깍두기 후식으로 과일


이날은 뒷산을 넘어 안양예술공원으로 나들이 갔다. 산 타넘어 가면 30~40분정도 걸림
밥과 부들부들 소고기찜, 샐러드, 콩나물무침과 삼동초무침, 오이소박이, 김치
후식으로 과일과 흑초물

이날은 소풍갈려고 짐 다싸서 나갔는데, 하늘이 구리구리 뭔가 곧 쏟아질것 같아서 다시 집으로....-_-;
식탁에 펼쳐놓고 소풍기분(?)내며 먹었다. 근데 하루종일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능...
밥과 들깨 미역국, 소시지야채볶음, 오이무침, 백김치, 샐러드
후식으로 오렌지와 떡
식탁에 펼쳐놓고 소풍기분(?)내며 먹었다. 근데 하루종일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능...
밥과 들깨 미역국, 소시지야채볶음, 오이무침, 백김치, 샐러드
후식으로 오렌지와 떡

태그 : 소풍도시락
- 2012/05/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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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2
재료 : 박력분 200g, 버터 80g, 설탕 2큰술, 베이킹파우더 2작은술, 우유 70ml,
스모크치즈 50g(치즈가 짭짤해서 소금은 안 넣음)
블렌더에 밀가루, 설탕, 베이킹파우더, 작게 썬 차가운 버터를 넣고 휘리릭 돌려준다.
버터와 밀가루가 섞여 작은 덩어리들로 보슬보슬해지면 된다.
반죽에 우유넣고 잘 섞어준 다음 잘게 썬 치즈를 넣어 한덩이로 만든다.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30분 휴지시킨다.
꺼낸 반죽을 두께 2cm정도로 밀어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팬에 올리고 표면에 우유를 발라준다.(노르스름 하라고~)
185~190도의 오븐에서 25~30분정도 구워주면 완성!!
황설탕을 넣었더니 주근깨 팍팍 박힌 얼룩덜룩한 스콘이 되었다 -_-;
치즈가 부글부글 끓어서 줄줄 흘려내렸구나~

스모크치즈 50g(치즈가 짭짤해서 소금은 안 넣음)

버터와 밀가루가 섞여 작은 덩어리들로 보슬보슬해지면 된다.
반죽에 우유넣고 잘 섞어준 다음 잘게 썬 치즈를 넣어 한덩이로 만든다.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30분 휴지시킨다.
꺼낸 반죽을 두께 2cm정도로 밀어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팬에 올리고 표면에 우유를 발라준다.(노르스름 하라고~)
185~190도의 오븐에서 25~30분정도 구워주면 완성!!
황설탕을 넣었더니 주근깨 팍팍 박힌 얼룩덜룩한 스콘이 되었다 -_-;
치즈가 부글부글 끓어서 줄줄 흘려내렸구나~

주근깨(?)가득해서 모양은 좀 구리지만...
스모크치즈 때문에 햄맛도 나고!!
짭쪼롬하면서도 달다한 바삭바삭 스콘 맛나맛나~
스모크치즈 때문에 햄맛도 나고!!
짭쪼롬하면서도 달다한 바삭바삭 스콘 맛나맛나~
- 2012/05/07 20:24
- metoy.egloos.com/1157318
- 덧글수 : 0
재료 : 매생이, 새우, 밀가루+물
지난 겨울 사서 국 끓여먹고 남은 매생이를 냉동실에 넣어둔 것이 기억나서....뒤적뒤적
냉동실도 정리할 겸 부침개 만들어 봤다.
밀가루물에 매생이와 잘게 썬 새우 넣고 섞어섞어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처음 구운 건 매생이 양이 많아 색이 짙푸름...-_-;
좀 무서운 색의 매생이 부침개

이건 두번째 구운것.
밀가루물을 더 풀어서 구웠더니 1차보단 색이 곱다(?)

지난 겨울 사서 국 끓여먹고 남은 매생이를 냉동실에 넣어둔 것이 기억나서....뒤적뒤적
냉동실도 정리할 겸 부침개 만들어 봤다.
밀가루물에 매생이와 잘게 썬 새우 넣고 섞어섞어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처음 구운 건 매생이 양이 많아 색이 짙푸름...-_-;
좀 무서운 색의 매생이 부침개

이건 두번째 구운것.
밀가루물을 더 풀어서 구웠더니 1차보단 색이 곱다(?)

별 기대 안하고 구웠는데, 매생이국보다 부침개가 더 내 스퇄!!
고소하고 쫀득쫀득..새우살을 넣어 씹는 맛도 좋고~
- 2012/05/01 20:37
- metoy.egloos.com/1154105
- 덧글수 : 4
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 아파트 뒷산(걸어서 왕복 1시간정도)에 올라가서 점심먹고 내려온다.
매일매일 소풍!!!!
운동도 하고 밥맛도 좋고..요즘 쟝과 나 둘다 살이 토실토실 살찌고 있는중!!
봄인데 입맛이 너무 좋아 -_-;; 까오~
첫날엔 간단한 도시락...
김치볶음밥 + 달걀후라이, 과일

그 담날엔
떡갈비와 소시지 야채볶음, 샐러드, 밥

점점 판이 커지는 느낌?!!
밥과 야채카레, 멸치마늘볶음, 샐러드, 오이소박이와 깍두기
후식으로 데미소다와 과일들..

밥, 청국장, 달걀말이, 연근조림, 오이소박이, 샐러드 그리고 과일
세상에 소풍도시락에 청국장이라니..-_-;

이날은 좀 귀찮아서 김치사발면,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과일
산에 올라가기 전에 천국에서 온 김밥을 두줄 사서 올라가 먹음.

매일매일 소풍!!!!
운동도 하고 밥맛도 좋고..요즘 쟝과 나 둘다 살이 토실토실 살찌고 있는중!!
봄인데 입맛이 너무 좋아 -_-;; 까오~
첫날엔 간단한 도시락...
김치볶음밥 + 달걀후라이, 과일

그 담날엔
떡갈비와 소시지 야채볶음, 샐러드, 밥

점점 판이 커지는 느낌?!!
밥과 야채카레, 멸치마늘볶음, 샐러드, 오이소박이와 깍두기
후식으로 데미소다와 과일들..

밥, 청국장, 달걀말이, 연근조림, 오이소박이, 샐러드 그리고 과일
세상에 소풍도시락에 청국장이라니..-_-;

이날은 좀 귀찮아서 김치사발면,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과일
산에 올라가기 전에 천국에서 온 김밥을 두줄 사서 올라가 먹음.

태그 : 소풍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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