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먹기 싫어! 엽기발랄 미토이


그동안의 소풍도시락 - 2탄 얼렁뚱땅 레시피


말이 좋아 소풍이지... 집 뒷산 밥먹으러 가는것임-_-;



밥 김치찌개, 두부구이, 호박전, 샐러드, 새송이버섯 짱아찌, 멸치마늘볶음, 
후식으로 과일과 토마토음료




콩나물밥, 청국장, 오징어볶음, 백김치, 오이, 오이고추, 쌈야채 그리고 방울토마토
콩나물밥 양념은 안가져갔는데 반찬이랑 먹으니 먹을만..



무나물, 콩나물무침, 당근볶음, 삼동초무침, 느타리버섯 볶음 넣은 비빔밥 + 달걀후라이
파전, 깍두기 후식으로 과일



이날은 뒷산을 넘어 안양예술공원으로 나들이 갔다. 산 타넘어 가면 30~40분정도 걸림
밥과 부들부들 소고기찜, 샐러드, 콩나물무침과 삼동초무침, 오이소박이, 김치
후식으로 과일과 흑초물



이날은 소풍갈려고 짐 다싸서 나갔는데, 하늘이 구리구리 뭔가 곧 쏟아질것 같아서 다시 집으로....-_-;
식탁에 펼쳐놓고 소풍기분(?)내며 먹었다. 근데 하루종일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능...

밥과 들깨 미역국, 소시지야채볶음, 오이무침, 백김치, 샐러드
후식으로 오렌지와 떡

치즈 콕콕 스콘 얼렁뚱땅 레시피


재료 : 박력분 200g, 버터 80g, 설탕 2큰술, 베이킹파우더 2작은술, 우유 70ml,
스모크치즈 50g(치즈가 짭짤해서 소금은 안 넣음)
블렌더에 밀가루, 설탕, 베이킹파우더, 작게 썬 차가운 버터를 넣고 휘리릭 돌려준다.
버터와 밀가루가 섞여 작은 덩어리들로 보슬보슬해지면 된다.
반죽에 우유넣고 잘 섞어준 다음 잘게 썬 치즈를 넣어 한덩이로 만든다.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30분 휴지시킨다.
꺼낸 반죽을 두께 2cm정도로 밀어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팬에 올리고 표면에 우유를 발라준다.(노르스름 하라고~)
185~190도의 오븐에서 25~30분정도 구워주면 완성!!





황설탕을 넣었더니 주근깨 팍팍 박힌 얼룩덜룩한 스콘이 되었다 -_-;
치즈가 부글부글 끓어서 줄줄 흘려내렸구나~

주근깨(?)가득해서 모양은 좀 구리지만...

스모크치즈 때문에  햄맛도 나고!!
짭쪼롬하면서도 달다한 바삭바삭 스콘 맛나맛나~




매생이 부침개 얼렁뚱땅 레시피

재료 : 매생이, 새우, 밀가루+물

지난 겨울 사서 국 끓여먹고 남은 매생이를 냉동실에 넣어둔 것이 기억나서....뒤적뒤적
냉동실도 정리할 겸 부침개 만들어 봤다.


밀가루물에 매생이와 잘게 썬 새우 넣고 섞어섞어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처음 구운 건 매생이 양이 많아 색이 짙푸름...-_-;
좀 무서운 색의 매생이 부침개

이건 두번째 구운것.
밀가루물을 더 풀어서 구웠더니 1차보단 색이 곱다(?)

별 기대 안하고 구웠는데, 매생이국보다 부침개가 더 내 스퇄!!
고소하고 쫀득쫀득..새우살을 넣어 씹는 맛도 좋고~

그 동안의 소풍도시락 얼렁뚱땅 레시피

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 아파트 뒷산(걸어서 왕복 1시간정도)에 올라가서 점심먹고 내려온다.
매일매일 소풍!!!!
운동도 하고 밥맛도 좋고..요즘 쟝과 나 둘다 살이 토실토실 살찌고 있는중!!
봄인데 입맛이 너무 좋아 -_-;; 까오~




첫날엔 간단한 도시락...
김치볶음밥 + 달걀후라이, 과일



그 담날엔
떡갈비와 소시지 야채볶음, 샐러드, 밥



점점 판이 커지는 느낌?!!
밥과 야채카레, 멸치마늘볶음, 샐러드, 오이소박이와 깍두기
후식으로 데미소다와 과일들..



밥, 청국장, 달걀말이, 연근조림, 오이소박이, 샐러드 그리고 과일
세상에 소풍도시락에 청국장이라니..-_-;



이날은 좀 귀찮아서 김치사발면,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과일
산에 올라가기 전에 천국에서 온 김밥을 두줄 사서 올라가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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